WEll yeah~~
4 years have passed since Salomé create the group 'official' in a comunity msn. 25 october 2005 was the date for DBSK Perú (now TVXQPerú ^^).
I happy to know friend likes this group is weird find in my country and when i become fan i just find some places ;_; and all is englihs and korean =________='
and just find DBSKPerú comunity =)
was cool!!
because there is a many girls from my country ^^
now the fasn are a big number *O*
and i am happy this girls love so much to my TVXQ xD
and i am so busy o lazy to updated but they are in my heart
thanks girls for still lowing the comunity(now forum) alive !!!!!!!!!
^____________^
Congrats Perú fans for love TVXQ =)
ALWAYS KEEP THE FAITH!!!!!!!!!!
Cred pic: patty@T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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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ingo 25 de octubre de 2009
·☆ HAPPY 4º Anniversary TVXQPerú FANCLUB. 25.10.2009
Etiquetas:
TVXQ
jueves 15 de octubre de 2009
·☆ * Randoms~~ 15102009 Premios MTV Latinoamerica Cap *o* BSB
Toy viendo ^^'
Me emociono porque va estar mis BSB Yeah!!!!
Estoy esperando el momento ;_;
woh!!!
vi a Bryan!!!! con su esposa u_u
Lind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o!!!!
;_;
por el momento el único Cap que hice es de Snoopy y Anahí (¿?¿?)
este tío me da meyo *o*
LOL

y ps de un dúo que ganó ^^'

si manyo la onda~~~
Acabo de pasar en la alfombras mis BSB ;_; y por escribir aqui no la capté T_T
booooo~~
;)
Ediadop:
BSB!!!!!!!!!!!!!!!!!!!!!
hahaha
mis amores!!!
.. hice solo uan cap porque me quite a verlos xD
Nik solo dijo: Mamacitas~~~~~~~~~~~~4 waaaa
Howie : Caramelos..
y Bryan siempre tan cute y lindo travieso ;_;
Presentaron mejor artista pop? o video pop?
xD
algo así
Ganó REik!!
xD

buuuu
hahahaa
en mi TV mas lindoss
y leugo luego
American REjectes!!! YEha!!!!
me encnatan suss songs xD

^^
Ashley ~~ Ella es linda ^^ me agr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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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dom♥
viernes 9 de octubre de 2009
'봉캔디' 정윤호, 멜로 연기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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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MBC '맨땅에 헤딩'으로 연기자 데뷔 신고식을 치르고 있는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정윤호가 최근 멜로 연기로 합격점을 받고 있다. 비록 드라마 시청률은 낮지만, 정윤호의 가능성은 충분히 인정할만하다는 평이다. 정윤호가 연기하고 있는 차봉군은 꿈은 크지만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축구선수. 드라마 초반에 그는 좌충우돌하며 웃음을 유발하는 코믹 캐릭터에 가까웠다. 아무리 슬퍼도 울지 않았던 기존 코미디 드라마의 여주인공을 닮았다 해서 별명도 '봉캔디'였다. 동방신기 활동 시의 카리스마를 완전히 벗고 확실하게 망가지는 몇몇 장면들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비교적 밝고 명랑한 캐릭터였기에 다른 가수 출신 연기자들보다 부담도 덜했던 편. 가수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연기력 논란도 크게 없었다. 그의 진짜 연기력은 이제부터 판가름될 예정. 정신병원에 갇히는 등 일생 일대의 위기를 겪고 철이 든 차봉군을 연기해야 하기 때문이다.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에이전트 강해빈(아라 분)과의 관계가 깊어져 멜로 연기신도 많아졌다. 반응은 그리 나쁘지 않다. 대사 전달이 안정돼 있고, 다소 어색했던 표정 연기도 많이 나아졌다는 것. 지난 8일 방송에서도 정윤호는 강해빈을 애틋하게 바라보거나 질투하는 신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시청자 게시판에는 "러브 라인이 부각되면서 정윤호의 장점이 드러나는 것 같다", "스토리는 다소 황당했지만 연기는 인상적이다", "캐릭터가 점차 성숙해가는 면이 잘 그려진 것 같다" 등 정윤호에 대한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 |
miércoles 9 de septiembre de 2009
·☆ 090910 정윤호 '맨 땅에 헤딩' 첫 연기 도전, 점수는?
정윤호 '맨 땅에 헤딩' 첫 연기 도전, 점수는?
![]() |
| 동방신기 멤버 윤호 ⓒ SSTV |
[SSTV|이진 기자] 동방신기 리더 유노윤호(정윤호)의 첫 연기 도전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MBC 드라마 '맨 땅에 헤딩'이 지난 9일 방송을 시작했다.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9일 첫 방송된 드라마 '맨 땅에 헤딩'이 전국 시청률 7.2%를 기록하며 무난한 시작을 보였다. 드라마 '맨 땅의 헤딩'은 가진 것 없는 전직 축구선수 차봉군(정윤호 분)이 스포츠 에이전트 강해빈(아라 분)을 만나 우여곡절 끝에 축구선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다.
'맨 땅의 헤딩' 1회분에서 전 여자친구의 결혼 소식에 안타까워하던 봉군은 날아오는 공을 헤딩하려다 한강물에 빠진다. 함께 있던 연이(이윤지 분)는 봉군을 구하고 급한 마음에 인공호흡을 하는데 눈을 뜬 봉군은 첫키스 아니냐고 물으며 장난을 쳤다.
축구팀 해체로 닭꼬치 장사를 시작하며 새로운 삶을 살고자하는 차봉군과 에이전트에서 해고된 강해빈(아라 분)의 만남을 그린 1회분에 이어 10일 방송 예정인 '맨 땅의 헤딩' 2회분에서 해빈은 봉군을 찾아가 자신을 에이전트라고 소개하며 봉군에게 다시 축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하고 봉군은 해빈이 승우(이상윤 분)와 연관됐다는 사실에 화를 내며 해빈을 내보낸다.
한편, '맨 땅의 헤딩' 1회분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첫 주연을 맡은 윤호의 연기력에 대해 “너무 과장된 연기, 불안한 시선처리가 거슬렸다(nojung1203)”는 우려 섞인 반응과 함께 “연기력 걱정했었는데 볼수록 몰입됐다 (ggzz92)”며 기대감을 드러낸 반응으로 분분한 양상을 보였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좀 더 두고보자, 한회보고 판단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보이며 스토리 전개에 관심을 보였다.
이날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는 15.5%의 시청률을 기록해 1위 자리에 올랐으며 KBS 2TV '아가씨를 부탁해'는 14.4%의 시청률을 올렸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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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0 정윤호 정극데뷔 ‘캐릭터 생생 VS 손발오글’

[경제투데이] 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본명 정윤호라는 이름으로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첫방송 시청률은 6.2%로 다소 저조했지만 시청자 반응만큼은 ‘선덕여왕’을 누를 정도다. ‘맨땅에 헤딩’ 시청자 게시판에는 그것이 객관적인 시선이든 그렇지 않든 정윤호의 도전에 대한 칭찬과 격려글이 줄을 잇고 있다.
다 수의 시청자들은 정극 데뷔작 치고는 합격점을 줄만한 연기력이라는 반응. 특이할만한 점은 여느 연기자와 달리 연기력에 대한 의견이 양분돼 팽팽하게 대립되고 있다는 것. 정윤호의 연기력에 합격점을 준 시청자가 있는가 하면 “제발 조연부터 충실히 배워라”고 충고하는 시청자도 적지 않다.
차봉군이라는 캐릭터가 정윤호라는 연기자를 만나 마치 만화 속 인물을 재현해 놓은 듯 유쾌하게 표현됐다는 의견과 달리 어색한 연기 때문에 드라마를 보는 내내 손발이 오그라드는 듯 했다는 지적도 상당수다.
연 기가 어색했다는 시청자들의 지적처럼 차봉군으로 첫 발을 뗀 정윤호의 연기에는 합격점을 줄 수가 없다. 단순무식하고, 엉뚱발랄한 차봉군의 말투, 행동이야 정윤호의 그것과 고스란히 닮아 있다하더라도 대사 이해력이나 발성, 발음 감정 등 연기적인 면에서는 ‘노력요함’이다.
제작발표회 당시 정윤호는 가수 출신 연기자들에게 어김없이 이는 연기력 논란을 의식이라도 한 듯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내가 그렇게 함으로써 ‘맨땅에 헤딩’이 잘 될 수 있다면 기꺼이 수용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16부작 드라마 촬영 내내 부디 정윤호는 이를 악물고 연기 연습을 해주어야 한다. 노력을 통해 연기자로서 성숙되어 가는 모습이 차봉군으로 투영될 때, 80만명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이 빛을 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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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0 동방신기-SM, 내일(11일) 법원 서류 제출마감..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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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시아준수,믹키유천,영웅재중,최강창민,유노윤호 ⓒ사진=홍봉진 기자 honggga@ |
전속계약 기간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세 멤버의 서류 제출이 오는 11일 마감된다.
SM 측과 동방신기 세 멤버 측 변호인단은 지난 8월 2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전속 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1차 심리를 벌였다. 이날 재판부는 양측은 이달 11일까지 심사에 필요한 모든 서류를 제출하라고 명한 바 있다.
이에 양측은 오는 11일까지 모든 서류를 제출한 뒤 법정의 선고를 기다리게 된다.
동방신기 3인의 법적 소송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 세종 측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서류 제출이 끝나면 법정 선고를 기다리는 일 밖에 남지 않는다"며 "다시 법정에 출두해 공방을 벌이는 절차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가처분 소송의 경우 선고 기일이 미리 정해지지 않는다"고 밝혀 양측의 주장에 대한 판가름은 당분간 지켜봐야 할 전망이다.
한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세 멤버는 지난 7월31일 서울 중앙지법에 소속사 SM을 상대로 전속계약을 풀어달라는 내용을 담은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 또 수익 내용 확인을 위한 '증거보전 신청서'도 함께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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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XQ
·☆ 090910 동방신기 팬들 "동방신기는 원숭이가 아냐" 신문광고 게재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 동방신기의 팬들이 신문광고를 통해 멤버들과 회사간의 전속계약의 부당함을 알렸다.
동방신기 팬들은 10일 오전 한 일간지에 '그들은 원숭이가 아닙니다''동방신기는 인격권과 의사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라는 문구가 실린 광고를 게재했다.
지난달 20일 '당신의 근무 환경은?'이라는 문구의 광고를 게재한 이후 두 번째다.
팬들은 이 광고에는 동방신기의 멤버들을 눈, 입, 귀를 가린 세 마리의 원숭이에 비유, SM과의 계약을 비판했다.
특히 '알려고 들지 말라', '주장하지 말라', '답을 기대하지 말라' 등의 문구로 현재 동방신기 멤버들의 상황을 비유하는 듯한 느낌을 들게 했다.
한편 동방신기의 세 멤버 믹키유천(박유천), 시아준수(김준수), 영웅재중(김재중) 등이 지난 7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동방신기 해체 위기론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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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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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910 유노유호, ‘맨땅’ 홍보대사로 변신
유노유호, ‘맨땅’ 홍보대사로 변신

정윤호는 지난 9일, ‘맨땅의 헤딩’ 첫 방송을 2시간 여 앞둔 오후 8시께, 각 언론사 방송 담당 기자들에게 동영상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
자 신의 매니저 휴대전화를 이용해 보내온 이 메시지에서 정윤호는 “오늘 최종 편집을 보고 왔는데 부끄럽기도 하고 좀 많이 떨린다. 아무래도 부족한 점이 더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매 회를 거듭할수록 좋은 모습 보내드리겠다. 미흡한 점이 있더라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항상 말끔한 무대의상으로 기자들을 대했던 정윤호는 캐주얼한 점퍼와 야구 모자를 입은 모습이 어색한지 “오늘 이런 모습을 보여드려서 죄송하다. 바로 편집실에 오느라...”라며 애교 넘치는 웃음을 지어 보였다.
정윤호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정윤호가 첫 드라마 도전이라 의욕이 넘치고 있다. 현장에서도 누구보다 열의를 보이며 신인의 자세로 연기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노력 덕분이었을까. 9일 첫 방송된 ‘맨땅의 헤딩’은 7.2%의 시청률(TNS미디어코리아 전국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혼’의 최종 스코어와 동일한 수치다.
드라마 관계자는 “시청률은 한자릿 수지만 정윤호의 연기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네멋대로 해라’를 연출한 박성수 감독 특유의 세심함이 빛을 발하고 있어 향후 뒷심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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